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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김없이 찾아온 찬란한 10월에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온라인 축제와 빛 전시로 찾아갑니다. 함께 모여 즐기지는 못하지만, 강동구민의 희망을 담은 움집등과 태양열 소망등으로 마음을 모아 축제를 준비했습니다.
6,000년 전 선사시대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 사회를 이루며 빗살무늬토기 등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예술을 꽃피웠습니다. 그 명맥을 잇는 강동선사문화축제가 강동구민과 함께 희망의 꽃을 피우겠습니다.

서울특별시 강동구청장